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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33 / 오늘 40
2006/08/20 00:47
[정호영, 2006/08/20 00:47, My story/요즘 이렇게 산다]


내가 요즘 유일하게 하는 오락이다. 온라인 슈팅 게임 중에 서든어택과 비슷한 게임들이 몇 있는데 서든어택을 비하하는 사람도 있긴 하다. 하지만, 나는 이 게임이 맘에 든다. 한번씩 그냥 답답할 때 이거 한다. 오락에 목숨 거는 스타일이 아니므로 맵도 아직 뭐가 있는지도 모른다. 총도 그냥 내가 쓰는 총 그것만 쓴다.
내가 자주 하는 맵은 '웨어하우스'. 기본중의 기본 맵이라고 할 수 있다. 이제는 저격을 권총으로 장거리에서 잡기도 하는, 나도 모르게 벌써 손은 움직이고 손가락이 마우스 버튼을 누른다. 적은 죽어있다.
23:0 이라는 성적, 한번씩 아래와 같이 나도 이상하리만치 느낄 성적이 나오곤 한다. 이렇게 죽지않고 있으면 채팅칸에 글들이 올라온다. 날 죽이고 말꺼라고 ㅡㅡ;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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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특경대21기' 라고 불리는 저런 부류의 사람들은 여기서 흔히 'X맨' 이라고 불린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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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ogIcon Heeya | 2006/09/07 01:5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나는 X맨이군 -_-
BlogIcon free nudity picture | 2008/03/14 03:3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우수한 일! 감사!
BlogIcon ass indian round | 2008/05/23 04:3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.
BlogIcon wholesale dmoz | 2008/05/23 04:5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걸출한 위치! 많은 감사.
BlogIcon cum swallowing blow job | 2008/05/23 05:39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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